어제의 피로가 채 풀리지 않았지만,
친구와 함께 조기예매를 해버려서 결국 다녀왔습니다. -_)a
그 곳에 있는 모든 인형들을 찍어올 각오로 갔지만...
목표에 한참 모자라는 120장 정도만 찍어왔습니다. orz
찍은 사진들이 주로 피규어, 구체관절 인형이라는 것도 그렇고
미숙한 사진 실력때문에 흔들린 사진이 많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쉬운 것은!!!!
부모님과 함께 놀러온 '금발의로리여자아이' 의 사진을 못 찍었다는 점.
사실 내색은 안했지만 진짜 귀여웠어요!!
왜 로리콘이라는 말이 존재하는지 이유를 알았다고 할까나...?
결국 친구가 안되는 영어로 사진 좀 찍겠다고 부탁하려는 순간....
...배터리가 나갔습니다.
어째서 딱 그 타이밍에 나가버리는지... orz
흠흠...
어쨌든, 아래는 찍어온 사진들인데,
사진이 좀 많은지라 포스팅 2개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포스팅 날로 먹기)

















































친구와 함께 조기예매를 해버려서 결국 다녀왔습니다. -_)a
그 곳에 있는 모든 인형들을 찍어올 각오로 갔지만...
목표에 한참 모자라는 120장 정도만 찍어왔습니다. orz
찍은 사진들이 주로 피규어, 구체관절 인형이라는 것도 그렇고
미숙한 사진 실력때문에 흔들린 사진이 많다는 것이 좀 아쉽네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쉬운 것은!!!!
부모님과 함께 놀러온 '금발의로리여자아이' 의 사진을 못 찍었다는 점.
사실 내색은 안했지만 진짜 귀여웠어요!!
왜 로리콘이라는 말이 존재하는지 이유를 알았다고 할까나...?
결국 친구가 안되는 영어로 사진 좀 찍겠다고 부탁하려는 순간....
...배터리가 나갔습니다.
어째서 딱 그 타이밍에 나가버리는지... orz
흠흠...
어쨌든, 아래는 찍어온 사진들인데,
사진이 좀 많은지라 포스팅 2개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