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을 가져봅니다.

by 텔로이브
드래곤라자 나무박스 도착 -_)/

뭐, 이미 많은 인증 사진이 올라왔기 때문에 대충 찍어 올립니다.

(자다가 택배 받아서 그런건 아닙니다.)



하필 자고 있을 때 도착해서 절반의 기쁨이 되어버린 택배. -_-

'오오 사과박스~' 다행히도 눈에 띄는 큰 상처는 없었습니다.

윗면 사진. 상처는 없지만 문양이 흐릿한게 좀 맘에 걸린다고 할까나...

앞면 사진. 보노보노 필통에 쓰이는 자물쇠라죠? -_);;

내부 사진. 품질보증서만이 들어 있을뿐... 냄새가 좀 심하더군요.

밑면에 찍힌 넘버링. 51번... 참 특색없는 숫자입니다. 흥쳇핏

종이박스 + 양장본 + 그림자 자국. 나무박스 산 사람들은 종이박스도 같이 옵니다.
 가장 왼쪽에 있는 것이 그림자 자국.

종이박스 뒷면 사진. 누가 누군지는 아시겠죠? 뭐, 몰라도 상관 없습니다.

그림 동화. 내용 그대로 불만 많게 생긴 소년.

지도 공모 이벤트 당선작. 예전 그 지도가 이렇게 변하다니...

 그림자 자국 초판에 들어있는 금장 24k 책갈피.
랩핑을 아직 뜯지 않아서 자세한 사진은 없습니다.


그림자 자국을 읽어보고는 싶은데 다음주 월요일부터 시험 폭풍이 몰려오는지라

다다다음주는 되야 맘 편히 읽을 수 있을듯... -_);;;

끗.
by 텔로이브 | 2008/11/28 15:20 | 도서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teloiv08.egloos.com/tb/219705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간달프 at 2008/11/28 19:50
아니, 51은 당연히 미국 최대의 마법사들이 모여서 마법을 시전한다는 에어리어 51이 있지 않습니까? 에어리어 51에 외계인이라던가도 있었던가 그랬지만 넘어갑죠뭐
Commented by 텔로이브 at 2008/11/30 15:49
여,역시 의미없는 숫자는 없는 거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