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도 몇달전에 읽은 책을 뒤늦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_);;;
저자 : 김장훈
서명 : 더 커스드
출판사 : 로크미디어
노블레스 클럽의 5번째 작품인 '더 커스드'
토돌이라는 필명으로 더 익숙한 김장훈님의 책이기도 합니다.
저로서는 실망감이 큰 책이었지만요. -_)
처음에 제목만 보고 뭔가 끈적끈적(?)하고 처절한 스토리를 예상했었지만
뭐랄까... 좋게 말하면 무난하고, 나쁘게 말하면 밋밋한 스토리더군요.
글의 배경을 보면 참 절망적이고 어두운 상황인데
세난의 성격도 그렇고 스토리가 흘러가는 것을 보면 그냥 평범한 여행일 뿐이고
(전투나 위기, 반전이 있어도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느꼈고)
엔딩을 보면 훈훈하기까지... -_);;;
덕분에 글의 배경과의 괴리감이 느껴진다고 할까나...
역시 몇몇 연재본에서 보여주셨던 몰살의 포스 보여주시거나
더 캐릭터들을 굴리고, 더 어두운 분위기로 가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서명 : 더 커스드
출판사 : 로크미디어
노블레스 클럽의 5번째 작품인 '더 커스드'
토돌이라는 필명으로 더 익숙한 김장훈님의 책이기도 합니다.
저로서는 실망감이 큰 책이었지만요. -_)
처음에 제목만 보고 뭔가 끈적끈적(?)하고 처절한 스토리를 예상했었지만
뭐랄까... 좋게 말하면 무난하고, 나쁘게 말하면 밋밋한 스토리더군요.
글의 배경을 보면 참 절망적이고 어두운 상황인데
세난의 성격도 그렇고 스토리가 흘러가는 것을 보면 그냥 평범한 여행일 뿐이고
(전투나 위기, 반전이 있어도 있는 것 같지 않다고 느꼈고)
엔딩을 보면 훈훈하기까지... -_);;;
덕분에 글의 배경과의 괴리감이 느껴진다고 할까나...
역시 몇몇 연재본에서 보여주셨던 몰살의 포스 보여주시거나
더 캐릭터들을 굴리고, 더 어두운 분위기로 가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