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욕을 가져봅니다.

by 텔로이브
국민연금공단 공익의 하루.
9시에 출근.

우편물이 오기 전까지 컴터나 공부. (보통 10시쯤 온다)

혹은 직원들이 시키는 잡일.

10시부터 우편 업무 시작. 빠르면 10시 30분 늦으면 11시 넘게 한다.

물론 그 와중에도 시키는 잡일은 해야함.

우편 업무가 끝나면 점심시간인 12시까지 컴터나 공부.

역시 잡일은 해야한다.


12시부터 1시까지는 점심시간.

어제까지는 직원분들이 사주셨는데 오늘은 없다.


1시부터 2시 30분 or 3시 정도까지 우편물 발송 업무.

1시 30분이 우편물 발송 마감이지만 

언제나 늦는 사람이 있어 30분에 끝낸적이 없다.

그 이후에는 가등기를 올린다. 잘못 올리면 우체국에서 전화온다.


가등기까지 끝나면 퇴근시간인 6시까지 편안하게 휴식...

...일리가 없다.


6시에 칼퇴근. 잔업? 그딴거 업ㅂ다.


p.s
 
가끔 여기서 쓸데 없는 일이 추가된다.

가령 페인트질이나 페인트질이라던가 페인트질 같은 거...
by 텔로이브 | 2009/06/25 10:41 | 일상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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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9/07/1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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